쉬앤미여성의원


 
 
   
 
 
 
산부인과임신
 

 

성관계를 한 여성이 생리가 예정일 보다 1주일 이상 늦어지게 되면 누구나 한 번쯤 "혹시 임신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품게 됩니다. 그만큼 생리가 멎는다는 것은 임신을 알리는 대표적인 징후입니다. 이런 현상 말고도 임신을 알리는 신체적인 징후는 다음과 같이 여러가지로 나타납니다.

결과의 판정
  • 음성(임신이 아닌 경우)
    보라색 선이 표시창의 대조선 위치(손으로 잡는 부위쪽, 보통 "C"로 표시됨)에 한줄만 나타나는 경우

  • 양성(임신인 경우)
    대조선 위치와 검사선 위치(소변 흡수부위로부터 가까운 쪽, 보통 "T"로 표시됨)에 두줄이 나타나는 경우

  • 재시험
    표시창의 대조선 및 검사선 위치에 아무런 표시선이 나타나지 않으면 이 시험은 무효이며, 새로운 테스트 키트를 이용하여 다시 검사를 합니다.
   
검사의 원리
 

여성이 임신을 하면 융모성 성선 자극 호르몬이 분비되어 소변에 섞여 나오는데 자가임신진단용 기구 검사판에 소변 몇 방울을 떨어뜨린 뒤 시약의 응집반응이나 색깔의 변화를 통해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아침 첫 소변으로 테스트를 하는 것이 좋으며, 5분 이내에 임신 여부를 알 수 있어 간편합니다.

그러나 자가임신진단 시약의 정확도가 90%이상이라고 알려져있기는 하지만 각 검사마다 그 정확도가 다르며, 처음 며칠간 4개월 이후에는 실제 임신을 했더라도 음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소변으로 임신 반응 검사에만 의존해서는 안되며 의심이 가는 경우에는 바로 병원을 찾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