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임신을 하면 융모성 성선 자극 호르몬이 분비되어 소변에 섞여 나오는데 자가임신진단용 기구 검사판에 소변 몇 방울을 떨어뜨린 뒤 시약의 응집반응이나 색깔의 변화를 통해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아침 첫 소변으로 테스트를 하는 것이 좋으며, 5분 이내에 임신 여부를 알 수 있어 간편합니다.
그러나 자가임신진단 시약의 정확도가 90%이상이라고 알려져있기는 하지만 각 검사마다 그 정확도가 다르며, 처음 며칠간 4개월 이후에는 실제 임신을 했더라도 음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소변으로 임신 반응 검사에만 의존해서는 안되며 의심이 가는 경우에는 바로 병원을 찾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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