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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꽃잎에 비유되는 소음순은 여성의 가장 민감한 성감대 중의 하나로 질의 개구부를 두러 싸고 음핵의 포피와 회음부로 연결되어 있어서 많은 말단 신경이 집중되어 있다.
성적으로 흥분하면 소음순은 내부의 구해면체가 두 배에서 세 배로 팽창한다. 색도 홍자색으로 변하고 음모로 덮힌 대음순과 대조를 이룬다.
여성은 이 팽창에 의하여 소음순의 성감도가 고조될 뿐 아리라 음경의 삽입 운동에 의한 진동이 질전정과 음핵에까지 전달되어 쾌감을 높인다. 소음순의 자극은 간접적으로 음핵도 자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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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관계로 여성 중에는 음핵을 직접 자극하는 것보다 소음순을 자극하는 편이 오르가즘을 얻기 쉽다는 사람도 적지 않다 소음순과 대음순간의 홈을 자극하면 의외로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다.

모양은 초생달모양같기도 하고, 날개모양같기도 하고 요도나 질입구가 건조하지않게 하며. 외부의 균의침범을 막아주는 기능을 한다.

소음순은 요도와 질입구를 좌우에서 둘러싸고 있으면서 자신은 대음순으로 둘러싸여 있는 한 쌍의 세로로 된 주름이다.
소음순이 소녀시절의 경우는 작고 선명한 핑크빛으로 매끈하여 초생달모양으로 부끄러움을 타는 듯 청초해 보인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사춘기를 넘기면서 호르몬의 영향으로 또는 자위행위나 물리적인 자극으로 양쪽 모두 검어지고 비대해지기도 하며, 비대칭적으로 한쪽만 늘어지는 경우도 있다.
소음순은 미약하지만 발기성 조직으로 성관계 때 남자의 음경과 같이 부풀어 오르며 검게 착색돼 있고 털이 없으며, 신경과 혈관이 풍부한 섬유 탄성조직으로 돼 있으며 소음순은 어렸을 때는 거의 관찰하기 힘들지만 사춘기에 들면서 색깔이 짙어지고 모양이 분명해진다.
색깔이 검게 되는 것은 멜라닌 색소 때문으로 개인에 따라 착색 정도가 다르다.
간혹 성관계를 많이 하면 그곳이 검어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소음순의 색깔은 성교 행위의 횟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단지 멜라닌 농도 차이에 따라 다른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양측의 크기가 서로 달라 한쪽이 유달리 큰 경우도 있다.
소음순의 좌우 비대칭은 여성의 유방이 왼쪽이 더 발달해 있고, 남성의 고환이 왼쪽이 주로 처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외관상 보기 흉해서 본인이 수치심을 느끼는 정도이거나 생활할 때 불편감이 있는 경우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자신감을 상실해 성관계를 기피하는 정신적 문제로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소음순 성형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
- 비대가 있거나 양쪽 소음순의 크기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
- 피부색이 검게 변한 경우
- 성관계시 불편감이 있고 열등감의 원인이 되는 경우
- 클리코리스까지 덮고 있어 불감증의 원인이 되는 경우
- 소음순이 서로 달라붙어 질염이나 방광염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 소변시 허벅지나 다른 부위까지 젖어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
소음순이 너무 길거나 커서 질분비물이나 소변 이 소음순에 자꾸 묻게되며, 청바지처럼 꼭 끼는 옷을 입을 경우에는 통증을 느끼는 경우에 하게 된다. 성관계시 불편을 느끼고, 음핵을 덮는 바람에 성감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소음순을 축소하는 수술을 하게 된다.
그 밖에 양쪽 소음순의 길이가 차이가 많아 보기 싫을 정도로 비대칭일 때 모양을 바로잡기 위해 수술을 하기도 한다.
소음순 성형수술은 부작용이 없고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므로 위의 경우라면 전문 의의 진찰후 소음순 성형을 시행하여 성에 대한 자신감과 수술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소음순의 모양은 성관계의 횟수와 관계없이 태생적으로 원래부터 크거나 늘어져 있는 경우도 있고, 연령의 증가에 따라 흉하게 변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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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절제후 봉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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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진 소음순 끝을 잘라내고 봉합하는 방법으로 수술 전의 정상적인 상태에서 볼 때 상대적으로 더 검은색을 띄는 끝 부분이잘려 나가고 좀 더 밝은 색 피부로 대치되게 되므로 수술결과 시각적으로 부자연스러울 수가 있어 최근에는 잘 시행하지 안는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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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모양으로 절단후 봉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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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소음순을 쐐기형으로 절단한후 봉합하는 방법으로 과다하게 늘어난 소음순의 경우 시행하는 방법이다.
수술후 약 2주간은 봉합한 표시가 나지만 2-3개월 후면 거의 흔적이 남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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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 절단후 봉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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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의 일정 부분만 늘어난 경우 시행하는 방법.
정상적인 색깔과 모양이 유지되어 수술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표시가 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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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피박리후 봉합법 |

사람의 얼굴이 제각기 다르듯 소음순의 모양도 사람마다 다르다. 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면 꼭 수술을 해서 작게 만들 필요는 없지만, 소음순 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성생활에서 행복을 느낄 수 없다면 ‘소음순 성형수술’을 고려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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