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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란 장애
회 연속적인 월경 주기 중 2회 이상 무배란성 월경주기가 있을 때이고, 원인은 중추신경계 이상, 난소 기능의 이상, 대사 과정의 이상 등이 있습니다.
- 난관 폐쇄
3회 연속적인 월경 주기 중 2회 이상 무배란성 월경주기가 있을 때이고, 원인은 중추신경계 이상, 난소 기능의 이상, 대사 과정의 이상 등이 있습니다.
- 자궁체부 이상
자궁은 정자를 받아들이고 수정된 난자를 착상시켜 성장시키는 곳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이 곳에 이상이 있을 때 불임이 됩니다.
- 자궁경관 이상
자궁경관은 많은 점액 분비선을 갖고 경관 점액을 분비합니다. 경관 점액이 염증으로 성상이 변질되면 불임증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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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검사, 일반혈액검사, 혈액형 검사, 혈청 검사, 만성 질환, 감염성 질환 등의 유무를 검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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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기초체온은 배란이 일어난 직후 배란시점의 36.6°C보다 정확히 0.5°C증가합니다. 그러므로 기초체온표를 작성하시면 배란이 일어나는지를 가정에서 손쉽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초체온의 변화는 아주 민감하므로 반드시 <기초체온표> 작성 요령을 잘 지켜서 해주셔야 정확한 검사가 될 수 있습니다.
(매일, 본인이 직접 가능, 배란 여부 확인, 배란 직후 0.5도씨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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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자극 호르몬, 유즙분비호르몬, 성선 자극 호르몬, 난포자극호르몬 생리 3일째 실시하는 혈액검사로 난포의 성장과 배란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호르몬 수치를 검사합니다.
(생리 2-3일째, 난소기능 및 배란기능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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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내부 및 난관 개통 여부의 확인을 위해 조영제를 이용하여 엑스레이 사진을 찍는 검사이며, 생리가 끝난 후에 실시 할 수 있도록 미리 예약을 하여, 진단방사선과에서 검사합니다.
(생리후 2-5일째, 나팔관 폐쇄 및 유착 등을 알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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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기에 검사하여 자궁입구의 점액이 정자의 운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보는 검사로 당일 새벽이나 전날밤에 부부관계 후에 뒷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병원으로 와서 검사하게 됩니다.
(배란기때, 점약상태, 점액내 잔존하는 정자 상태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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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조직 일부를 채취하여 자궁 내막이 배란 및 호르몬에 적절하게 반응하는지 여부를 판정하게 됩니다. 생리가 예상되는 수일 전에 실시하여야 하며, 만약 우연히 임신 상태였다고 해도 대개 임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예상 생리 2-3일 전, 배란 여부 확인, 자궁내막의 발달 상태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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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검사가 완료된 후 필요에 따라 시행하게 되며 복강내 자궁내막증이나 유착의 유무, 난관의 개통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생리 끝난 후, 유착 또는 자궁내막증 등의 특정 질환 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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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포가 자라기 시작하여 배란되기 까지의 과정을 초음파로 검사, 난자 채취일 결정에 도움을 줌 |

남성의 경우 일차적으로 정액검사만을 통해 가임능력을 평가합니다. 정확한 정액검사만을 통해 가임능력을 평가합니다. 정확한 정액검사를 위해서는 2-3일 정도의 금욕이 요구되고, 정액검사 결과 수나 운동성 면에서 특별한 이상이 발견될 경우 1주일 정도 지난 후 재검사를 해서 정확한 결과를 얻도록 해야합니다.
그 결과에서 특정 이상이 발견된다면 세부적인 원인 규명을 위해 비뇨기과적 검사나 치료, 또는 인공수정이나 체외수정술과 같은 보조생식술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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