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앤미여성의원


 
 
   
 
 
 
피부/에스테틱보톡스
 

 

보톡스란 썩은 소시지나 통조림에서 발견되는 병원균에서 나오는 보툴리움이라는 독소를 말합니다.

이러한 독소의 임상적인 적용은 1970년대 초에 알란 스코트라는 의사가 사시를 치료한 것이 처음이었으며 미용적인 목적의 보투리니움 독소의 사용은 1980년대 중반에 연구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1987년에 눈 주위에 경련이 있는 환자에게 양 미간 사이의 지나친 경련을 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모습으로 바꾸기 위해 사용했습니다.

이 독소는 원래 근육을 마비시키는 신경독소로 1989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이후 안과에서 사시 치료제로 사용된 이래 안면경련, 근강직등 신경근질환에 사용되어오다가 현재는 얼굴의 주름살을 제거하는 약물로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시술시간이 짧고 방법 또한 간단하고 보톡스 주사후 2-3일후 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6개월정도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