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은 여성에게 생기는 암 중 세계적으로 두번째를 차지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여러가지 부인암 가운데 첫번째로 발생빈도가 높은 암입니다.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기에 정기적인 검사와 진찰이 필수입니다. 성관계 후 출혈, 생리이외 비정상적 출혈, 냄새가나는 분비물이나 출혈성 분비물, 배뇨곤란, 아랫배와 다리의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특히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유력한 원인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여성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6개월에 한번씩 자궁경부암 검사를 실시하여 자궁경부에 전암 / 초기암 또는 암 증상이 있는 세포가 존재하는지를 검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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